연차 사유 추천 Best 3 (feat. 고인물이 말해주는)

오늘은 직장 생활 고인물이 추천하는 그럴듯한 연차 사유 3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회사에서 휴가를 내는 이유를 물어보며 연차를 거부할 권한은 없지만, 우리도 이유를 안 말해주겠다고 할 수는 없는 노릇이죠. 그래서 절대 실패할 수 없는 참신한 사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직장에서 구체적인 휴가 사유 요구?

근로기준법 제60조 1항에 의하면 우리 근로자는 연차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직장에서는 사유의 내용이나 진실을 따지거나 거부할 권한이 없으며, 직장인은 휴가 사유를 밝히지 않아도 됩니다. 그래서 사유를 ‘개인적인 일’로 일관해도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법은 사유를 안 밝혀도 된다고 하지만, 몇몇 회사에서는 구체적인 사유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도 사유가 합당한지 따져볼 때가 종종 있었는데요. 이렇게 사유를 요구하는 상황에서 어떤 이유를 대면 좋을 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연차 사유 추천 이렇게 하자 Best 3

휴가 사유

1. 개인 사정

세상에는 수많은 개인적인 일이 있습니다. 휴가 사유를 말할 때 개인의 일이 있다고 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상사도 그 일이 무엇인지 굳이 묻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혹여나 무슨 일인지 물으면 몸과 마음의 휴식, 애인과 기념일, 부모님과의 만남 등의 이유를 대면 됩니다. 제가 추천하는 것은 은행 방문 일정입니다. 은행 업무 같은 경우는 살면서 꼭 필요한 것이죠.

솔직한 상황을 말해도 됩니다.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회사의 중요한 일정이 있는 경우 회사를 가기 싫다는 이유로 휴가를 내기 눈치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사유를 준비했습니다.

2. 건강상의 이유

두 번째 이유는 건강에 관련해서입니다. 내가 몸이 아프다고 하는데 뭐라고 할 사람은 없습니다. 오히려 걱정하며 잘 쉬고 오라고 합니다.

간단하게 감기나 몸살, 복통의 이유를 대시면 됩니다. 평소에 디스크나 질병이 있다면 그런 이유를 대셔도 됩니다.

3. 가족행사 – 부모님께 안부인사 드리기

마지막으로 가족행사입니다. 가족행사에는 부모님의 생신이나 할머니 댁 방문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니면 부모님의 기념일이나 강아지의 생일파티라고 해도 됩니다.

아무리 직장은 우리의 적이라도 해도 가족까진 건들지 않습니다. 가족을 이유로 대는 게 죄책감이 든다면, 연차 기간에 사랑하는 가족에게 영상통화 한 통을 걸면 됩니다. ‘가족과의 만남’을 간접적으로 실천하는 것이지요.

마음속에 하나씩 사유를 고르셨나요?

사유구체적인 이유
1) 개인 사정휴식, 만남, 약속, 병간호, 기념일, 동창회, 동아리, 취미생활, 은행업무, 여행 등
2) 건강상 이유감기, 몸살, 복통, 생리통, 디스크, 건강검진, 우울감, 피곤함, 눈병 등
3) 가족행사 외식, 결혼기념일, 생일, 환갑잔치, 재사 등
연차 사유 모음

이상으로 참신한 연차 사유 추천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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